통통은평 6회 문규주의원 편

MC/  여러분, 낙후된 마을의 변화를 안겨주는 것들 중에

단연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네, 그 중 하나가 골목길의 벽화들인데요

벽화가 그려지면서 새롭게 달라진 골목길은 

마을의 명소로 꼽히기도 하지요

이곳 은평구에도 매력적인 벽화골목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 한 곳을 소개해줄 의원님을 모셔볼까요?

의원님~ 나와주세요

 

 

 

 

문규주 의원/ 인사~

 

 

 

 

 

 

MC/  의원님, 제가 듣기로는

은평구에도 예쁜 벽화골목들이 여러 곳이 있다고 하던데

지금 이곳도 그 중 한 곳인가요?

 

 

 

 

 

 

문규주 의원/ 진관동 하하호호길, 역촌동 안심마을길도 있는데

 이곳은 산새마을의 벽화골목~

 

 

 

 

 

 

MC/   산새마을~ 이름부터가 참 정겨운데요

 특별한 의미도 있을까요?

 

 

 

 

 

 

문규주 의원/ 봉산 아래에 위치해 있는 마을

새가 많이 찾아오고 새 소리가 아름답게 들리는 마을이란 의미

주민들이 지은 마을이름~

 

 

 

 

 

 

MC/  그야말로 자연이 숨쉬는 마을인데요

마을에 대한 주민분들의 사랑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문규주 의원/  벽화골목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손길을 느낄 수 있다

같이 만나러 출발해볼까요?

 

 

 

 

 

 

MC/네 어서 가봐요

 

 

 

 

 

 

MC와 걸어가는 문규주 의원/

 

 

 

 

 

 

(BGM+자막)

 

 

 

 

 

 

-벽화골목이 보이는 곳 입구로 들어서는

 

 

 

 

 

 

MC/ 벽화골목에 대한 코멘트~

 

 

 

 

 

 

(벽화 골목길에서 주민이 계시면 인사도 하고

벽화 조성과 마을의 달라진 변화 등에 대한 소감 등 대화..)

 

 

 

 

 

 

-벽화골목들 모습~

 

 

 

 

 

 

NA/

다양한 개성이 넘치는 담장의 모습들인데요

정다움이 느껴지는 골목길 벽화를 따라

걸어본다면 기분 좋은 나들이가

따로 없겠죠

 

 

 

 

 

 

 (벽화 골목길을 걸어가면서 대화)

 

 

 

 

 

 

MC/벽화가 조성된 시기가 언제 부터인가요?

 

 

 

 

 

 

문규주 의원/

 

 

 

 

 

 

MC/  벽화의 분위기 때문인지 

마을이 포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자유롭게 현장 느낌 코멘트 후 )

그럼 지금의 골목길 벽화가 조성되기 전에는

마을의 모습은 어땠나요?

 

 

 

 

 

 

문규주 의원/ 산새마을이 봉산과 인접해 있다 보니

경사가 심한 골목길이 많음

시멘트 콘크리트 블록의 높은 계단은 보행에 불편,

옹벽이 쌓여 있어 경관 저해 등

경사로 한편에는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을 조성해줌

 

 

 

 

 

 

MC/  (받아 주시고)

벽화만 봐도 마을이 쉼터가 된 기분이 드는데요

마을의 달라진 변화를 볼 수 있는 곳이

벽화 담장만은 아닐 거 같아요~

 

 

 

 

 

 

문규주 의원/ 그렇다. 산새마을에는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재배하는 텃밭도 있는데 가 보시죠 ~

 

 

 

 

 

 

MC/ 네 얼른 보러가요~

 

 

 

 

 

 

-걸어가는 두 사람

-텃밭 전경~

 

 

 

 

 

 

NA/

싱싱하게 자라고 있는 채소들이초록 얼굴을 내밀었는데요

내 집 텃밭처럼 정성껏 가꾸는

작물들이 쑥쑥 커가는 모습은

이웃의 마음까지 넉넉하게 채워줍니다

 

 

 

 

 

 



(텃밭 사이로 들어가서 둘러보면서 ~ )

 

 

 

 

 

 

MC/ 텃밭이 꽤 넓어요

(쌈채소,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보이는 작물들 이름 언급해가며)

벌써 많이 자랐네요

 

 

 

 

 

 

문규주 의원/ 감자, 고구마, 고추 등 다양한 작물들을 심어서 가꾼다

2012년부터 텃밭을 조성

주민의 자발적인 정비와 노력으로 폐기물 쓰레기장이던

이곳을 텃밭으로 변화시킴

주민들이 작물이 잘 자라도록 항상 가꾸고 보살핌

수확한 채소와 작물은 마을잔치 등의 공동목적에 이용

 

 

 

 

 

 

(물 주러 나오신 주민 분 계시면 인사도 나누면서 대화도 하고 )

 

 

 

 

 

 

MC/  마을 곳곳에서 주민들의 마을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산새마을을 찾는 방문객분들도 많지 않나요?

 

 

 

 

 

 

문규주 의원/ 관련 소개~

 주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산새마을 이야기가 알려져 은평마을의 관광코스로 꼽힘

 게스트하우스도 운영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모여서 회의도 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있다 ~

 

 

 

 

 

 

MC/ 어떤 곳일지 궁금한데요 

문규주 의원/ 가 보시죠~

-걸어가는 MC와 문규주 의원 모습~

-산새둥지 회관 외경 보이고~

   NA/

   함께 모여 마을의 크고 작은 일들을

상의하는 마을회관 ‘산새둥지’ 입니다

 

 

 

 

 

 

-회관 앞에 도착한 MC와 문규주 의원

MC/ ‘산새둥지’ 회관 이름도 너무 예쁜데요

문규주 의원/ 이곳에서 주민들의 자치 활동도 이루어지고

 게스트하우스도 운영

 

 

 

 

 

 

-산새둥지 내 각 층과 게스트하우스를 둘러보는 ~

 

 

 

 

 

 

NA/

산새둥지 회관에는

주민과 이웃들을 위한 공간들이

다양한데요

산새마을을 찾는 발걸음이 많아지면서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되어 이용자들의 휴식공간으로

만족을 주고 있습니다

 

 

 

 

 

 

MC/ 의원님, 산새둥지 안에도 여러 공간들이

주민 편의를 위해 잘 조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문규주 의원/ 저층 주거지를 산새둥지로 변화시킴

산새둥지에서 이루어지는 주민들의 커뮤니티 활동

다양한 세대층을 위한 활용공간

숲 체험 등 산새마을 방문객들이 쉬어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로서의 역할 등 소개

 

 

 

 

 

 

(산새둥지에서 마을 주민들 만나면 인사도 나누고)

마을회관 내에서 임원단(주민)에게 인터뷰/

 

 

 

 

 

 

MC/  산새마을이 벽화골목만 유명한 게 아니었네요

주민분들이 함께 이뤄낸 마을의 성장자체가

하나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되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우리 마을이 더 어떤 마을이 되길 바라실까요?

 

 

 

 

 

 

마을 운영진(주민)

MC/ (받아 주시고)

의원님~

오늘 산새마을 함께 둘러보시면서

어떠셨나요?

 

 

 

 

 

 

문규주 의원/

MC/  도심 가까이의 자연도 느끼면서

정겨운 벽화 골목길을 걷고 싶다면

이곳 산새마을만한 곳이 또 있을까 싶은데요

여러분도 산새마을로 많이 놀러 오세요

 

 

 

 

 

 

MC/  통통은평

문규주의원, 주민/ 은평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