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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만 은평구의원 "미세먼지 경보 발생때 즉시 상황 알려야" 2016-09-18 조회수 : 1061

임시회 5분 발언… 집행부에 특별대책 수립 촉구

시민일보=표영준 기자]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이 우려되는 가운데 기노만 서울 은평구의원은 집행부에 미세먼지 특별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기노만 의원은 최근 개최된 제239회 임시회 개회 5분 발언에서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이 있는 환자와 노인, 어린이, 임산부에는 치명적일 수 있을 정도로 위협적”이라며 “더욱이 미세먼지의 실내 기준치는 아직까지 마련되지 않고 있어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이나 실내 다중 이용시설이 미세먼지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기 의원은 황사 등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오염도가 높게 나타나는 최근 환경에 대해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구만의 특별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세먼지 경보가 발생하면 아파트 내부방송 또는 노인정 등 취약계층 시설 운영자, 학교 담당자에게 문자메세지 등으로 즉시 상황을 전송하고 가두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기오염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지침을 만들어 구보를 통해 통·반장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 한창 진행 중인 재개발 지역이나 재건축지역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잘 관리해 주민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대책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