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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은평구 기노만의원, 어린이·학생·구민 안전위해 공약 실천하겠다
일자 2016-09-29 작성자 기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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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6번 마을버스노선에 소형마을버스 시범운행 한다. 

 
 
3월 1일부터 대성중·고등학교에서부터 불광동팀수양관 까지 운행하는 6번마을버스 노선에 소형마을버스가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이는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7대 기노만(갈현2동, 구산동)의원이 선거에서 “6번 대형 마을버스를 어린이들과 학생·구민의 안전을 위해 소형 마을버스로 전환하겠다”는 공약 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구청과 마을버스회사(영운운수)에 끈질긴 문제 제기 결과다.

6번 마을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대성중·고등학교에서 연신내역 물빛공원까지는 5개의 정류소가 있으며 특히 갈현초교가 있는 로데오거리와 미미아파트, 선일여고 정류소는 출퇴근 시간에는 교통지옥으로 어린이들과 학생·구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지역이다. 

더군다나 미미아파트에서 대성중·고등학교까지는 도로와 인도의 구별이 없어 더욱 위험하다. 이 지역 6번노선은 마을버스가 운행된 때부터 구민들이 끊임없이 민원을 제기해왔던 곳이다.

구청 관계 공무원은 “버스회사측은 하루 승차인원이 1일 940명 이상으로 증차를 하려면 대형버스로 하는게 좋겠다고 하지만 기노만의원의 적극적인 행정감사와 어린이들과 학생·구민안전을 위해서 소형버스로 해야 한다는 취지를 받아드려 소형마을버스 시범운행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기노만 의원은 “앞으로 서너달 운행을 통해 다시한번 문제점을 파악하여 어린이들과 학생·구민의 안전과 편리함을 위해 최선의 방법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식 마을버스 대표는 “현재 출퇴근 시간 한꺼번에 몰리는 수송인원을 소형버스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지만 일단은 서너달 시범운행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 청취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어린이들과 학생·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노만 의원은 6.4지방선거에서 6번 마을버스 소형화, 구산 좌월공원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조성, 청소년들을 위한 방법 활동 cctv 설치, 마을 만들기 특화사업 발굴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현재 50% 이상의 공약을 이행했다.
 

[조재용 기자 : hkper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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