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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노만ㆍ소심향 의원, ‘우수 의정활동 표창장’ 수상
작성일 2016.09.17 조회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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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본부, 출석률ㆍ발언횟수등 종합 평가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은평구의회 기노만 의원과 소심향 의원이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우수 의정활동 표창장’을 수상했다.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본부’가 주관한 이 상은 작년 행정사무감사 및 정례회 기간 중 회의 출석률, 발언횟수, 합리적 대안 제시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은평구지회(회장 추교원)는 작년 정례회 기간 중 지방의회 모니터링단을 파견해 회기 전 과정을 참관하며, 의원 개개인의 출결사항, 의사진행 발언 등을 일일이 비교 평가했다.

기노만 의원(더불어민주당, 갈현2동ㆍ구산동)은 집행부의 예산편성과 집행과정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 한 점, 지방 및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소심향 의원(새누리당, 불광1동ㆍ2동)은 예산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편성ㆍ집행되도록 핵심적인 질문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의회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든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노만 의원은 “영예로운 상을 받게 돼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면서 “구민의 혈세인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 등에 골고루 쓰여지도록 복지중심의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소심향 의원은 “이런 평가활동은 지방의회가 한 층 더 전문화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으로서 구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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